서재에서 학원까지, 읽기가 자라는 모든 자리.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연구소의 모든 서비스를 씁니다.
읽는 사람과 읽는 자리를 함께 연구합니다.
한 사람의 서재에서 시작했습니다. 가진 책을 어디서나 찾고 읽을 수 있게 만든 나의 서재가 첫 번째 연구였고, 아이들이 읽고 토론하고 쓰는 자리를 돌보는 한우리 독서토론논술의 학원 관리와 학부모·학생 포털이 두 번째입니다.
연구소의 모든 서비스는 하나의 회원 계정, 한 번의 로그인으로 이어집니다. 개인의 읽기와 아이들의 읽기가 한 지붕 아래에서 자라도록, 앞으로의 서비스도 이 자리에 더해 갑니다.